2008년 11월 06일
적당한 술은 좋지!

내가 싫어하는 소주가 아니라 맥주를 마셔서 기분은 굳~ㅋ
나 포함해서 6명이서 재밌었다!!
안주는 그사람.. 공통된 주제가 그거 하나 있어서 ㅋㅋ
오늘은 생각이 안났다.. 평소에 1/10 정도만 났으니 안난거나 다름없지?
이글루스 가든 -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
# by | 2008/11/06 23:06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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